글쓴이 : 정소리 옥과초 교지에 남길 동문회원님들의 추억을 찾습니다. 조회수 :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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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과초등학교를 졸업하신 동문회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옥과초등학교에 교사로 재직중인 정소리라고 합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된 이유는
금년 말 2008년 12월 경에 만들게 될 학교 교지에 대해
부탁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2007년 옥과꿈동산에는 우리 학교를 졸업하신 모든 분들과 통폐합 된 학교 졸업하신 분들까지의 명단을 실어 드렸습니다.
이번 2008년 호에는 졸업하신 동문님들의 학교시절에 대해 궁금한 여러 가지 것들을 교지에 실으려고 합니다.

동문님들께서 학교 다니시던 시절의 사진이나 편지글,일기글 등등의 글들, 학교 졸업사진, 활동하시던 모습 등을 볼 수 있는 것들 그리고 성적표 등 모든 것들이 저희 에게는 모두 귀한 자료가 되겠습니다.

옥과초등학교를 졸업하게 될 후배들을 생각하시어 가지고 계신 귀한 자료를 제공해 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문의하실 사항이 있으시거나 자료를 제공해 주실 수 있으시면 옥과초등학교 교사 정소리에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옥과초등학교 전화번호 - 362-5983입니다.
  글쓴시간 : 2008-05-22 13:47:35 from 125.243.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