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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옥과 무창뜰 4-H 팜아트 무창 797 2011-11-15
내 용
곡성군 4-H연합회(회장 지인선)에서 논에 설치한 네잎클로버 팜아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팜아트는 옥과면 무창리 앞뜰 논에 새긴 4-H의 상징인 행운의 네잎클로버 로고가 새겨져있다.

팜아트(Farm Art)는 논밭에 자라고 있는 작물을 활용해 대형 문양이나 문구를 표현하는 것으로
군 연합회원이 2,640㎡의 논에 곡성군 4-H 로고가 드러나도록 일반 벼와 검은색을 띠는 유색 벼 품종을 모내기했다.

곡성군 4-H연합회장은 “지역민과 관광객에서 4-H회를 홍보하고,
회원 스스로도 4-H이념을 가슴에 새기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내년에 조금 더 큰 규모로 세련된 팜아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곡성투데이 양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