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제 목 이 름 조회수 입력일시
195 옥과면 판소리 이야기 총동문회 940 2011-12-13
내 용
곡성군 옥과면에선 판소리가 울려퍼졌다.
옥과면사무소 월파관에서 지난 3일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 5회 추임새 음악제를 개최했다.

추임새 음악제는 2011년도 보건복지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에 속한 판소리 건강 100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옥과면 옥전경로당에서 시작했다.

이번 행사에선 전남대학교 전인삼 예술대학교수를 비롯한 2명의 국악인들이 심청가, 춘향가,
흥보가 등 판소리 5마당을 90여분 동안 공연했다.
이날 판소리강사인 전인삼 교수는 ꡒ추임새 음악제가 어르신들의 즐겁고 건강한
노년생활을 창조하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