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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네이처 TTL 야생동물·풍경 올해의 사진작가전 조영섭 142 2021-06-04
내 용
네이처 TTL 올해의 사진작가전에서 종합우승 작품으로 선정돼 상금 1만5000파운드(한화 약 2400만원)를 받는다.

- 물에 비친 하늘과 오랑우탄의 절박한 운명






- 동물행동 부문 2등상 조한 완드래그의 ‘깜짝 놀란 물고기’






- 무인 센서 카메라 부문 우승작 존 폼스톤의 ‘북숲쥐의 실루엣’.






- 무인 센서 카메라 부문 2등상 제임스 로디의 ‘버려진 오두막의 소나무담비’






- 풍경 부문 우승작 제이 루드의 ‘생명의 나무’/ 아프리카 나미비아의 사막






- 풍경 부문 2등상 패니 리드의 ‘꽃 부케’/ 브라질의 석호에서 광물이 침전된 모습






- 작은 세계 부문 우승작 제임스 기포드의 ‘흰개미의 춤’/ 짝짓기 비행에 나선 흰개미에서 빛이 퍼지는 모습






- 작은 세계 부문 2등상 사만사 스티븐스의 ‘자연의 함정’/ 어린 점박이도롱뇽 두 마리가 식충식물에 붙잡힌 모습






- 야경 부문 우승작 이반 페드레티의 ‘눈’/ 노르웨이 해변에서 별이 가득한 하늘






- 야경 부문 2등상 아모스 라비드의 ‘잠자는 용’/ 섭씨 영하 25도에 얼어 붙은 러시아 바이칼 호수






- 수중 부문 우승작 그랜트 토머스의 ‘가오리 우주선’/ 몰디브의 바다 속에서 대왕쥐가오리가 입을 크게 벌린 모습






- 도시 야생동물 부문 우승작 칼롤 무크허지의 ‘날개달린 가족’/ 제비가 천적을 피해 히말라야의 한 상점에 둥지를 튼 모습






- 도시 야생동물 부문 2등상 모하메드 무라드의 ‘아라비아의 여우’/






- 야생동물 초상 부문 우승작 데니스 스토그스딜의 ‘졸린 북극곰’






- 야생동물 초상 부문 2등 제임스 기포드의 ‘창조의 가마솥’/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한낮의 열기 속에 코뿔소 어미와 새끼






- 16세 이하 부문 우승작 토머스 이스터브룩의 ‘선택의 여지가 없네’.






- 16세 이하 부문 2등상 라파엘 셍커의 ‘산중의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