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제 목 이 름 조회수 입력일시
271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설산 옥과 127 2022-02-20
내 용


늘 추었다.
그래도 나를 품은
세상은
눈이 부시게
아름다워
나는 미풍에도
흔들리며
녹아 내렸다.